게다가 택시가 끼어들려고...
이상한 나라의 혜원이
활 시위를 놓은 후 자세를 가다듬는군요.
광나루 한강둔치에도 잘 살펴보면 이런 경치도 있어요.
석양을 느끼며, 군중속의 고독을 느끼며
석양의 건맨...활맨
엄마가 부를것만 같은 분위기
게다가 택시가 끼어들려고...
이상한 나라의 혜원이
활 시위를 놓은 후 자세를 가다듬는군요.
광나루 한강둔치에도 잘 살펴보면 이런 경치도 있어요.
석양을 느끼며, 군중속의 고독을 느끼며
석양의 건맨...활맨
엄마가 부를것만 같은 분위기
예전부터 미뤄오던 프로젝트가 하나 있습니다.
오픈소스 PBX시스템인 Asterisk를 이용해서 무려 사내 교환망을 구축해보고 싶었더랬습니다.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 한 둘이 아니더군요.
우선 무수히 쏫아지는 전문 통신용어들 앞에서 좌절을 맛 봐야 했었고, 나의 주 종목이 아니라는데서 오는 기술적인 한계가 슬그머니 걱정되기도 했었습니다. 또한 KT에서 임대해서 쓸 수 있는 교환기에 비해 비용효과가 얼마나 있을런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.(가격을 잘 몰랐었습니다.)
오로지 적은 비용(Only 하드웨어 비용)만으로 사내 교환망 구축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만을 품은 채 이 거창한 프로젝트는 마음속 한켠에, 서랍 한구석에 조용히 접어두기로 한 것이었습니다.
그런데 이런 제 마음 한구석의 바램에 불을 지피는 꽤 흥미있는 포스팅을 발견했습니다.
바로 Asterisk를 이용해서 스몰비지니스용으로 PBX시스템을 구축하는것이 기술적으로도 무척 쉽고, 비용적인 측면으로도 무척 많은 비용을 절감시킬수 있다는 즉 비용효과가 꽤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. 또한 그 무궁무진한 활용 범위의 한계가 오로지 자신의 상상력과 기술력밖에는 없다는 말이 더욱 나의 가슴의 모닥불에 부채질을 했습니다. 게다가 우분투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설치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더군요.
자 각설하고 일단 원본 링크합니다.
How to build and customize your own PBX with Asterisk [Geek.com]
일단 정독 후 다시한번 도전해볼랍니다. 이름하야 ‘우리집 전화 교환망 구축 프로젝트‘
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제 블로그 자주 들와 주세요 수시로 번역및 진행 상황을포스팅 할 예정입니다.(그저 예정일뿐,…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.~~)